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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하라는걸 안했다고 쫓아내는 부모는 많지 않습니다.. 상황을 먼저 보고 파악해야될거같은데 친구집가서 자는건 그 집에 왠 민폐고 나가면 개고생이니 대화로 해결하거나 잘못했다고 비세요
조회수 41 | 2014.12.26 | 문서번호: 2157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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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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