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지팥죽은, 동짓날에 쑤는 붉은 팥죽을 말한다고 합니다. 동짓날을 아세라 했고 민간에서는 작은설이라 하였다고 하네요. #@#:# 옛날부터 이날 팥죽을 쑤어 조상께 제사 지내고 대문이나 벽에 뿌려 귀신을 쫓아 새해의 무사안일을 빌던 풍습이 남아있는 거라고 합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