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로그

[질문] [우리동네]안녕하세요.고3막바지 학생입니다. 제가친구랑사이가서먹해지고 다툰느낌이 들고 그래서 그친구와 서로서로 자연스럽게 멀어졋어요. 그리고 제가몸이아프고 그친구도 보기싫고 혼자 고민이 커졌어요 그러고 하루학교를 왓더니 선생님과 상담하고 학교에갓더니 그친구와 저희반애들이 제욕을하더라고요. 전 어떻해야할까요? 제가 잘못한게 없는데 속상하고 잠도설치고ㅜ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잇지만 전 인제 너무지쳣거든요.그런말이 잇잖아요. 유종의 미 를 끝내라는데 전 인제 지쳐서어떻게 해될지모르겠어요.ㅜ

조회수 47 | 2014.12.11 | 문서번호: 21522375

전체 답변:
[지식맨]  2014.12.11

말 그대로 시간이 약입니다. 아니면 적극적으로 나서서 해명을 해보시는것도 방법중에 하나일텐데 지쳤다고 하시니 그냥 모든일이 순리대로 풀릴거라 생각하시고 기다려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무물보AI]
댓글 달기:
이전 질문:

다음 질문:
관련 질문:
[연관] null
[연관] 제가요..학교 선생님을 한분 좋아하고 있거든요 정말 너무 진심으로 좋아해요 막 꿈에도 나왔으면 좋겠다고 기도도하고 잔적도 있구..진짜 챙겨주시고 착하셔서 자상하시고 이래서 설렌적이 한두번도 아니거든요 제가 쓰러져서 막 다쳐서 왔을때 잠깐 나오라하셔서 걱정해주시고 막 음식을 와구와구 먹고 있는데 옆에 계신줄 몰랐는데 맛있냐고 물어보시고 다친데는 좀 괜찮냐고 제이름을 부르시는데 엄청 심쿵했었구요...친구가 건너편에 있었는데 먹고있는걸 보실때 엄청 흐믓한 표정을 짓고 계셨대요ㅎ..전 듣고 너무 좋았죠 축제때 노래부르실때 결정적으로 넘어갔구요 그..쌤은 아내랑 애기도 있다고는 하셨는데 정확히는 모르겠어요 말이 달라서.. 그리고 쌤이 제친구가 청소할때 저랑 같은반이냐고 저 괜찮냐고 또 걱정해주셨다고 해요ㅠㅠ 진짜 좋은분이시다 생각했구요 저 엄청 좋아해서 그 시간에 수업 열심히 듣고 쌤 오실때까지 막 교무실앞에서 친구랑 기다리고요 열심히 기다리다 쌤 오셔서 눈을 마주쳐주시길래 인사했는데 감기걸렸냐는둥 또 얘기해주시고 그날 엄청 울었어요 근처 문구점에서 친구들 무릎에 얼굴 묻히고 엉엉 울었어요ㅠ..한심하고 찌질해보이져..휴ㅠ 오늘도 쌤 퇴근시간까지 기다리는데 밖이르 추워가지고ㅠㅠ 한시간 기다리다 갔어요 한번도 못보는날은 우울하고 쌤이 않웃으실때도 우울하고..암튼 계속 다른친구반에가서 몇교시에 들었냐 이런서 묻고..어디계시지하고 찾구 내일은 시험공부할때 질문하려고 번호도 알려달라고 말씀드려볼려구오ㅠㅠ 에휴..진짜 하루종일 생각하고 마주치면 떨리고 긴장되고 미치겠어요ㅠㅜ 어떡하죠 이거..만약 가정이 있으시다면..그리고 제가 좋아하늗거 들키면 암튼 저 많이 좋아하는것 같나요..? 가까워지고 싶고..ㅠ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너무 길어서 죄송해요ㅠㅜ!
[연관] 고3때 절교했던 친구들이 있었는데요 그중에서도 유독 한친구가 저를 피하고 불편해하는거 같아서 내가 좀 불편하니? 물어볼때부터 사이가 멀어졌었어요 그 나머지 친구들도 전부터 저도 좀 불편했기도 해서 어느순간부터 같이 안다녔습니다 다시 같은반에있는 성격좋은 친구 둘이랑 다시다니면서 지내는게 그 절교했던 친구들은 저를 안좋게보면서 제욕을 할줄은 알고있었죠.. 근데 그 친구들끼리도 다툼이 생기면서 또 한명이 떨어져나가면서 제절친한테 들러붙으면서 얼쩡거리는게 짜증나더라고요 제절친이 저랑 알고지낸지 10년지기친구라서요.. 그래서 제절친한테 너무깊게는 지내지않았으면 좋겠다고 내가 불편해서 잘못지내겠어 이렇게 말하고나서 절친이 자기도 처음엔 그친구들이 다니다보니 불편하고해서 다시 너한테 오고나서 그친구랑 안좋았었는데 학교 요리교실하다보니 화해했다면서 어쩔수없이 지내게된거같다고 하더라구요.. 많이 신경 쓰지않아도 괜찮다면서 자기가 눈치가없어서 그런거같다면서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다니긴 계속다녔으니까요..근데 그 떨어져나간친구가 제친구를 너무 끌고다니는게 짜증나미칠정도라서 제절친한테 제 심정을 말했었으니 다음부터는 그때그때 말해달라네요.. 그래서 그렇게 우여곡절끝에 졸업하고나서 가끔씩 연락하고 지내는데요 지금생각해보니 제가 도저히 힘들어서 못견딜정도였으니까요 절교의뒤끝이요.. 사람을 잘못본 제 실수도 있으니까요..지식맨님이 제가 처한상황에 있었다면 어떻게 지내셨을꺼같나요
[연관] 고3때 절교했던 친구들이 있었는데요 그중에서도 유독 한친구가 저를 피하고 불편해하는거 같아서 내가 좀 불편하니? 물어볼때부터 사이가 멀어졌었어요 그 나머지 친구들도 전부터 저도 좀 불편했기도 해서 어느순간부터 같이 안다녔습니다 다시 같은반에있는 성격좋은 친구 둘이랑 다시다니면서 지내는게 그 절교했던 친구들은 저를 안좋게보면서 제욕을 할줄은 알고있었죠.. 근데 그 친구들끼리도 다툼이 생기면서 또 한명이 떨어져나가면서 제절친한테 들러붙으면서 얼쩡거리는게 짜증나더라고요 제절친이 저랑 알고지낸지 10년지기친구라서요.. 그래서 제절친한테 너무깊게는 지내지않았으면 좋겠다고 내가 불편해서 잘못지내겠어 이렇게 말하고나서 절친이 자기도 처음엔 그친구들이 다니다보니 불편하고해서 다시 너한테 오고나서 그친구랑 안좋았었는데 학교 요리교실하다보니 화해했다면서 어쩔수없이 지내게된거같다고 하더라구요.. 많이 신경 쓰지않아도 괜찮다면서 자기가 눈치가없어서 그런거같다면서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다니긴 계속다녔으니까요..근데 그 떨어져나간친구가 제친구를 너무 끌고다니는게 짜증나미칠정도라서 제절친한테 제 심정을 말했었으니 다음부터는 그때그때 말해달라네요.. 그래서 그렇게 우여곡절끝에 졸업하고나서 가끔씩 연락하고 지내는데요 지금생각해보니 제가 도저히 힘들어서 못견딜정도였으니까요 절교의뒤끝이요.. 사람을 잘못본 제 실수도 있으니까요..불편해서 절교한게 그렇게 잘못된걸까요..?

이야기: 더보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이야기 로드하기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