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특별법이 본회의를 통과했지만,애초 여야 합의 발표와 달리 특별법에 '진도군 피해지원'에 대한 구체적인 명시가 없어 진도주민들이 실망감을 표했습니다 #@#:# 진도군 관계자는 특별법에 '진도군 지원'이 명시되지 않아 진도지역에 대한 배상, 보상 논의가 지지부진해질까 우려스럽다"고 밝혔습니다. #@#:# 군 관계자는"진도주민들이 고통을 호소하는 만큼 시급한 지원이 이뤄져야 하는데 논의과정을 거치고,실행되려면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