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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을 보면 열심히하지않아도 뭐든 잘하고 시험공부 하나도 안해도 평균정도는 받는 그런 얄미운 사람잇잖아요 제가 그런사람인데 그래서 그런지 뭘하든 금방 배우고 잘하니까 끈기잇게 무언갈 하질 못해요 이렇다보니 제대로 할줄아는건 없고 겉핥기식으로만 아니까 더이상은 이러면 안될거같다 생각은하는데 어떻게 고쳐야할까요??
조회수 54 | 2014.11.03 | 문서번호: 21400885
전체 답변:
[지식맨]
2014.11.03
자신을 너무 느슨하게 풀어주지 마시고 그래도 목표를 세우고 실패도 해보시기 바랍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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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금 나이 차가 꽤 나는 사람과 교재 중입니다. 제 경험을 말씀 드리면 지금은 나이 차가 많이 나서 기댈 수 있고 다 챙겨주고 좋겠지만 장점이 있다면 단점도 있을 수 있다는 걸 아셔야 합니다. 앞으로 계속 그렇게 잘해주지 않을 것이고 오히려 수준 낮다고 무시당하거나 늘 아랫사람의 입장에서 훈계를 듣는다거나 예상 못한 상황이 닥칠 수 있습니다. 좋은 점만 보시지 마시고 나이 차가 많이 나서 벌어질 수 있는 나쁜 점도 신중히 고려해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모든 일은 양면성이 있다는 거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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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끈기도 없고 의욕도 없고, 해야할것과 하고싶은것이 있을때 해야할것을 신경써야하는데 자꾸 잊고 하기싫은건 안하려고만 하는것 같아 걱정입니다. 꼭 고치고싶은데 어떻게 차근차근 나아질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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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평소에 좀 이상한 증상들이 있는데요.. 예를 들면 길이 두갈래로 나뉘어잇는데 오른쪽으로 가면 뭔가 안좋은일이 생길거같아서 다시 돌아가서 왼쪽으로 가는이런증상 그리고 집밖으로 나갈때 나간다음 문이 제대로 닫히지 않은것같은 마음에 다시 돌아가서 확인하고.. 그리고 자기전에 물을 마시고 자는데요.. 물을 마시면 항상 물병에 반절정도를 마시는거같아요... 이렇게 안마시면 뭔가 자다가 안좋은일 생길거같은느낌이 들고... 그래서 억지로 마시는것 같이 마시구요.. 근데 이상하게 자기전에만 심하더라구요 요즘엔 좀 괜찮아진거같지만 손씻고 수건에 손을 닦기전에 다른곳에 닿으면 손을 꼭 다시씻어야 마음이 풀리구요...이것도 자기전에만 그래요! 그리고 냉장고 문 닫을때도 그냥 닫으면 되는데 또 불안한마음에 꾹꾹 세게 눌러서 닫아야 안정되구요.... 또 너무 세게 닫으면 쌀짝 열었다가 다시닫고.. 이러한 증상들이 있네요... 제가 강박증인걸까요? 아니면 정상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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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저랑똑같은 상황 이시네요..그맘 정말 잘이해해요 저도사실 어떻게해야할지 갈피를못잡고 있는데 솔직히선배들 눈치가보이기도하고..그만두자기엔 공부가안되서 미래가걱정이고..그냥 운동하세요.저도 시합나가고 소질 있다고하는데 힘들고그래서 그만뒀다가정신차리고 내일 할려구요.많이힘들겠지만요ㅎ.. 운동하시는게좋아요 나중에 백퍼후회하실겁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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