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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학원몇개월같이다닌남자앤데 부끄러워서 걔가 제뒤에서 물건떨어뜨려도 제가눈도못마주치고주워주고 그래서 걘제가호감있었는지모를꺼에요(티낫을수도;;) 제가못생긴얼굴은아니랔ㅋㅋㅋ..걔도 절의식하는 그런 설명할수없는그런..이상한사인데 안본지 한두달정도지나서 학교가는길에 버스기다리는 걜봣는데 걔가앞만보고있어서 절본것같진않아요 아침마다 자주 뒷모습만보는데 저혼자앓이합니다ㅠ 이제곧 수능도보는데 이대로가다간 놓칠꺼같아서.. 그냥 조금이라도 가까운사이도 좋으니까 친구통해서 번호를알긴알았는데 문자로말해보기엔 너무 뜬금없는것같아서ㅜ..아침에걔를 다시볼수있을탠데 먼저 존재라도알게한뒤에 문자를해야되는거죠..? 걔가완전앞만보고 전 걔뒤를걸어가는 그런상황이라 눈도못마주치고하... 도와주세요요우어ㅓㅇ

조회수 101 | 2014.11.02 | 문서번호: 21395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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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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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제가안경을바꿔안쓴다고그랬는데바꿔쓰고있는데뭐라고안하겠죠? 이제 안경을바꿔쓰는줄알겠죠? 그리고제가몸무게를마지막으로잰게학교라고그랬는데 학교게 잘못나온몸무게이더라고요 그걸친구한테말했는데 잘못나온걸 알면화는안나겠죠? 저도알긴알았는데까먹어서 몰랐거든요 그래사 그런줄알겠죠? 그리고몸무게를 학교말고 집에서잰적있는데딴애한테는말했는데한애한테말을못했거든요 한애가그걸알면화는안나겠죠? 까먹어서못말한줄알겠죠? 그리고 제가 합격자발표를집에서본다고그랬거든요그랬더니합격됐으면어쩔래그러더니 아니그냥집에서 볼래라고그랬거든요 그리고어떤애는 너예비번호 봤지마라고그랬거든요 제가모르지그랬거든요 만약합격되면 화는안나겠죠? 대학교가 그랬게해놔서그런줄알겠죠? 그리고 제가 밥먹고양치하러가는데 밥먹는친구들한테애기안하고갔거든요 뭐라고안하던데 화는안나겠죠? 뭐라고는안하더라고요 계속말하기는귀찮아서요 그리고제가 야자를안하는데야자끝나고같이가는친구가있는데 이제야자안하거든요 그친구한테말은안했거든요 친구는저야자안하는걸알겠죠? 저를못보니깐 화는안나겠죠? 그리고 제가 친구한테딴친구가 말한걸물어보거나말했거든요 딴친구가그걸알면화는안나겠죠? 그냥물어보거가 말한거라고생각하겠죠? 그리고옛날때 치마 를만져서 치마가드러워젔는데 딴애가왜드러워젔냐고그랬는데 내가몰라라고그랬거든요 근데오늘딴애가왜드러워젔냐고물어보길래 계속만져서그랬는데 그전에 물어본친구가알면화는안나겠죠?그전애는몰라서그런줄알겠죠?
[연관] [우리동네]오늘학교에서자다가꿈을꿧는데요 꿈에서 곤충을찾아야겟단생각이 들어서 친구네아파트단지에잇엇는데 중간에도로가있고양쪽에나무들이짝깔렷는데 그쪽으로가니 앞쪽에매미한마리 죽은게 잇었어요 그래서 아싸득템이러면서 잇엇는데 도로에중간에섯는데 나무가커서 제머리위에도 나뭇잎달린가지들이잇엇는데 위에서 죽은매미가 제몸바로앞으로 뚝-떨어진거에요 그러다가 그죽은매미 사체 두마리를 모래같은곳 위에 좀떨어트려 지그재그로놓아놓고 배경이바꼇어요.지금은고등학생인데 꿈배경은제가나왓던중학교엿구요 학교에서잇엇는데 제책상에 서랍이랑연결되는 자그마한구멍이나있었는데 그구멍으로 모기?같은벌레가 식량같은걸들고 들어가더라구요 그래서뭐지?하고 책상서랍을봣는데 그두마리매미중 죽은한마리가 제서랍바로앞에 눈은저를향한채로있는거에요 분명놔두고왓는데 죽은매미가움직일리도없고 서랍에잇어서 너무무서워서 소리도지르고 그렇게잇는데 청소를하던 남자애가 자기가치워주겟다며 매미를서랍에서빼내서 쓰레기통에버려줫어요...매미가길몽이라고 그러는데 저는하필죽은매미...길몽이면 학업성취나이런게관련되잇다는데 지금시험이다음주에있구요ㅜㅜ학교에서대회를하는데거기에나가려고준비도하고 다이어트도하고있어요 남자친구랑도헤어진지2주짼데 뭐가잘되고그럴지모르겟어요 꿈해몽좀해주세요!
[연관] 아까부터 계속 생각나서 그러는데요... 학교끝나고 버스타려고 줄서있다가 사람들타고 있길래 버스 계단에 올라서서 옆에있던 손잡이를 잡고 있었어요 그리고 나서 올라가려고 하는데 뒤에서 누가 제손을 3/1 정도 잡고 올라오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부딛혔나보다하고 신경 안쓰고 자리 없길래 기둥옆에 서서 기둥잡고 서있었는데 제 바로뒤에 있던 남자애가 자리만 없었지 다른곳에도 서있을수 있었는데 제옆에와서 제손 바로아래로 기둥잡고 있더라구요 진짜 조금만 손 내려도 닿을만큼 가까웟어요 손거리가 1cm도 안될정도 이길래 뭐지 하고 있다가 멍때리면서 가고 있었어요 그런데 그애가 기둥을 잡는게 아니라 팔로 기둥을 안듯이 걸더라구요 그래서 손 위치를 어찌해야 될까 좀 불편한거 말고는 별생각 안하고 다른데 보고 있다가 버스가 갑자기 멈춰서 고개 돌렸는데 그애가 저한테 더 많이 와있는거에요 그래도 그냥 사람 많아서 그런가 보다 하면서 신경안써야지 하고 있는데도 왠지 착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그애를 쳐다봤는데 제가보면 고개 획돌리고 제가 다른곳 보는척하면서 슬쩍 봣는데 쳐다보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아 뭐지 왜 자꾸 내얼굴 쳐다보는거지 하면서 신경쓰였는데 생각해보니까 점심시간에 급식실에서도 그애가 저를 쳐다보고 있다가 눈마주쳤더니 고개를 획돌려버리고 버스 기다릴때도 계속 힐끔힐끔 쳐다보고 제가 뒤돌아서는 척하면서 봣더니 웃고 있고 그러던데 이거 그냥 손닿아서 제가 착각하는 걸까요 아님 이 애가 일부러 제 손잡은걸까요?
[연관] n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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