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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우리동네]안녕하세요 저는 외모도 별로고 뚱뚱한 중1입니다. 전학가서 오케스트라를 들어가5는데 옆에 피아노 치는 누나가 너무 잘해주는 거에요!! 처음 만났을때 부터 잘해주고 한달에 2번정도 오케연습때 만나요. 그 누나랑 만난지 몄달 않됐고 몃번 못만났는데... 그 누나는 중3 누나인데 제가 연상을 좋아해서 호감이 있어요. 고백하고 싶은데 그누나가 저한테 호감이 있는건가요?? 그리고 어떻게 고백 하면 어색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만약 차이면 어떻게해야 어색함을 풀죠??

조회수 61 | 2014.10.31 | 문서번호: 21390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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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맨]  2014.10.31

일단 나이가 어리다는 장점을 들어서 먼저 장난식으로 호감있다고 누나 좋아한다고 고백하세요. 만약 누나가 맘에 안든다고 하면 누나 에이 ㅋㅋ 장난이야 이렇게 하세요 ID:sexyw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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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제가 대학 새내기인데요 제가 호감있는 같은과같은학년 누나가 주변에 남자가 많고 공대라 남자밖에없어는데 남자들한테 너무 잘해주고 복학해서 저보다 5살많은 형한테는 새벽 2시까지 전화 통화했다하고 잘려하면 잠을못자게 재촉하고 (제가 잔다 그러면 잘잫ㅎㅎ 하고 끝인데..)같은과 남자애들한테는 먼저 선톡하고 읽십하면 읽십당한거냐고 먼저 톡건다 하네요... 전 그 누나랑 아직 통화는 안해봤지만 그 누나가 남자애들한테 톡한 방식이 저와 똑같고 저와 톡할때 제가 죽시 답을해도 1이 안없어지고 30분뒤에 톡이옵니다.. 울과 동기들이 말하는데 그누나는 어장관리 하는거다 근데 나한텐 호감이 있고 잘챙겨주는거 같다 하지만 만약 사귀더라도 같은과 cc이기때문에 학교 내에 소문이 퍼질태고 대부분 관심들이 그누나랑 나한테 집중될것이다 이렇게 말했구요 어제 대학동기들과 회식에 참석했는데 그누나가 "우리 언제갈까?" 하면서 저한테 몰래 물어보고 어지러울때 괜찮냐고 물어봐주고 의자에 기대 있으라고하면서 잘 챙겨주더라고요.. 만약 그누나랑 사귀게 된다면 그누나 남자관계는 어떻게 해결해야되고 원래 친화력이 좋아서 울과애들한테 너무 잘해주는데 이런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되고 울과 동기들이 말해줬는데 그누나 톡에 안읽은 톡이 수십개 있다했는데 이런점은 어떻게 해결해야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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