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대명절 고향이 누구보다 그리운 이가 있다. 가족들의 평안한 삶을 꿈꾸며 한국행을 선택한 결혼 이주 여성이나 외국인 근로자에게 고향은 늘 그리운 곳이다 #@#:# 필리핀 출신의 이 의원은 1995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한국땅을 밟았고, 20년째 '한국 며느리'로 살고 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