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 많이 드셨겠지만 보내는게 좋을거 같아요. 일단 아저씨 간호하시는것에 100% 전력을 기울이셔야 되기 때문이죠. 쾌차하시길 빕니다. 정말 이런일 볼때 마다 남의 일 같지 않아요. 저도 할머니 돌아가실때 일바쁘다 핑계로 잘 못해드렸거든요. 꼭 아저씨 계실? 1초라도 옆에 있어주세요 ID:redwolf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