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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졋다는식으로. 내인생 스스로 개척 하지도 못하면서. 자취도 못하면서. 독립도 못하면서. 나이 서른 다되가는 널 부모 애개 얹혀 사는걸 고맙개 생각 해야지. 어디서 불평불만 이야. 라는데. ㅠㅠ. 아무리 화이팅이라는 말만 해도 달라지는건 없음. 부모 설득 도 못하는데. . ㅠㅠ.
조회수 39 | 2014.10.17 | 문서번호: 213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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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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