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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오고나서 가족과 멀어지고있습니다 처음엔 아무 감정도 안느꼈는데 점점 아빠와 언니한테 화내는 제가 너무 한심하더군요 지금 이글을 쓰고있는것도 참 한심하게 느껴집니다. 언니는 대학생이라 늦게 들어올법한데 아빠는 늦게온다고 화를 내고 결국은 너같은 딸은 필요없어 라는 말이 나오더군요 언니도 나도 아빠같은 아빠 필요없어라고 하던데 옜날이 그립습니다.엄마는 지금 몸상태가 안좋으신데 옜날로 돌아갈수잇을까요?
조회수 59 | 2014.10.17 | 문서번호: 21348875
전체 답변:
[지식맨]
2014.10.17
한번따뜻하게 대해보려고 노력해보시면어떨까요 오랜만에 외식이라도 한끼먹자고먼저말해보세요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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