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울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진 '무한도전'은 400회까지 올 수 있었던 원동력으로 시청자들의 지지를 꼽아 팬들에게 찬사를 받았다. #@#:# 유재석은 "시청자들이 공로가 가장 많은 건 당연한 거고, 또 하나 제작진 얘기를 안 할 수 없다"며 감사한 뜻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고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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