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영이 종합편성채널 MBN 새 주말드라마 '천국의 눈물' 제작발표회를 통해 딸 역할로 출연한 홍아름에 대해서, 말문을 열었다고 한다. #@#:# 박지영은 홍아름이 실제로는 울지 않아야 할 장면에서도 눈물을 흘렸다고 이야기하며, 나만 보면 눈물을 흘렸다고 이야기 했다고 해 주목을받고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