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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음....참 곤란한 문제네요.일단 님께서 어버지를 아버지라고생각하지않는게 좀 속상하네요. 아무리 가정폭력을 했어도 이제까지 길러주신 소중한부모님이잖아요. 하지만 님께서 죽이고싶을정도로 분노하신다면 우선 전문가에게 상담을 받으시는게 좋을것같구요 법정에는 신고가 불가능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자식이 부모를 신고할수 없다고 들었어요.참 쓰레기같은 세상이죠(아닐수도 있습니다 저도 어디서 들은거라서..)그리고 전문가에 상담을 받은후에도 이렇다 할생각이떠오르지않으시면 가정폭력상담소에 문의하시구요. 하지만 아주 신중히 선택해야 합니다. 님이 분노에 휩싸여 돌일킬수없는 행동을 저지르는 날에는 아무리 미운 아버지라도 평생후회할껍니다.

조회수 58 | 2014.09.25 | 문서번호: 21289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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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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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하..진짜 저희 아버지 진짜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주식에 환장해서산지 20년도넘었습니다 그리고 엊그제는 엄마가 생활비랑 카드값등등 막을돈이 부족해서 잔고에서 거래세 조금손해봐도 원금매도해서판걸갖고 니들 짐싸서 나가 이ㅈㄹ하시는거에요 거기다 욕도 엄청 심하게했는지 아버지가아니고 악마에요 인성이 버러지만도못하고 어제는 엄마한테 도마에다 모가지를쳐버린다고 그렇게 심한욕을하는데 진짜 모욕감장난아니고 엄마는 엄마대로 내 명의로된거 판게 무슨상관이냐고 꼬장그만부리라고 우길껄우기라고 저번에수익못내면 현금화시킨다고 합의해놓고 왜딴소리냐고 그랬더니 아버지가 그게 무슨니돈이냐고 ㅈㄹ염병한다고 ㅆㅂㄹ년들이 이러는데..진짜..이게 아버지가되서 할소린지 저한테 욕하는것도 이제는 저도 하도들으니깐 열받아서 나도 당신같은 그지깡깽이 아버지필요없으니깐 나가고싶으면 당신혼자나가 한번만더나랑엄마한테 주둥아리함부놀렸다간 주둥아리 다찢어놓고말꺼야 이랬습니다 저도 순간제정신이아니여서 너무화가나서 홧김에 말이나왔는데 엄마랑 방에들어가서 아버지욕을 엄청하면서 저게 사람새끼냐고 버러지만도못한게 평생을 주식하면서 속만썩고 내가 이혼하자는데도 이혼도안하고 저렇게뻐팅긴다고 아주 집안꼴이말이아닙니다..이상황을어떻게해야 속시원히끝낼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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