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저희 아빠랑 똑같으시네요. 근데 여자인 저는 그쪽처럼 어릴때 게임시키진않앗고 그대신 집안일을 시키게 하셧어요. 5살때 심부름을 시작햇고 6살때는 밥하는법을 배웟고 저를 아주 강하게 키우셧어요. 어쩔때는 오줌 쌋다는이유로 제얼굴을 물에다 담가버리고 그랫엇어요. 그래서 저도 아빠가 죽이고싶을정도로 싫엇어요...조금만한 잘못을 해도 엄청심하게 때리셧죠. 제일 기억남는게 제가 집안일을 잘 못햇다고 침대가서 내목을 조른기억도 잇엇어요. 가끔은 식칼을 들고 자살하고 싶기도하고 죽이고싶음 마음도 들고 그랬어요. 근데 저는 지금 꼭꼭 참앗ㅇㅓ요. 어쩔수없더라고요. 솔칙히 부모님이잖아요...
조회수 54 | 2014.09.25 | 문서번호:
21288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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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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