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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산속 낡고허름한 큰집에 엄마가 살고계셨는데 모르는 할아버지앞애서 팬티도 입지않은채 허벅지엔 침두개를 꽂고 김치를담근후 그할아버지에게 조금나누어 주었어요.그리고 엄마가 돌아가셨는데 제가 너무슬퍼서 엉엉대며 울었던 꿈해몽부탁드려요
조회수 149 | 2014.09.18 | 문서번호: 21269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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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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