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유혹’에서 최지우는 동성그룹의 대표이자 ‘철의 여인’으로 불리우는 ‘유세영’ 역으로 열연을 펼쳤음. #@#:# 최지우는 “매번 작품을 끝낼 때마다 아쉽고 섭섭하다. 11년 만에 권상우 씨와 만나서 촬영하게 돼 너무 즐거웠고, 잘한 일이었던 것 같다”고 얘기 했다고 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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