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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룸메였던 친구가 거의 80만원에 가까운 금액을 안갚습니다. 한 2개월동안 하는 말은 계속 돈없다거나 넌 일하니까 괜찮잖아 나는 알바해서 너의 월급에 반도 못받는다 다음에 줄게라고요 그리고 오늘도 걔한테 돈 언제 줄거냐했더니 나 돈없는데 하고 문자가 오고 돈애기를 꺼내면 말을 돌려버립니다 그리고 오늘 기간을 정해서 크리스마스 전날에 준다고 하는데 신뢰가 안가요 혹시 폰번호라도 바꿔버리면 전 진짜 말짱도로묵신세가 됩니다ㅠㅠ 룸메였던 애는 여기 천안에 와서 회사에서 알고 지낸애입다. 고향은 고흥이라고하는데 애가 번호라도 바꾸면 전 그냥 제가 땀흘려 번돈을 날리게 됩니다ㅠㅠ 진짜 신고라도 하고싶어요 계속 본인은 준다고하는데 전 영 신뢰가 안가고 이런짓이 한두번이 아니라서요ㅠㅠ 어떻게 안될까요

조회수 265 | 2014.09.07 | 문서번호: 21236693

전체 답변:
[지식맨]  2014.09.07

친구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본인만 생각하는 전형적인 이기적인 악인입니다. 봐줬다가는 나중에 더큰 뒤통수를 치게 될테니 지금 고소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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