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로그
검색하기
홈
최신 질문
이슈
[질문]
제가초딩때 엄마아빠랑 사소한말다툼으로 엄마가화나서일간다고하구 연락도없고
조회수 60 | 2014.06.30 | 문서번호: 21017482
전체 답변:
[지식맨]
2014.06.30
결론적으론지금잘살고있잖아요.긍정적으로생각하세요.단순근심,걱정,불안등은수면에안좋은영향을끼칩니다.항상긍정적이고편안한마음상태를유지하는것이중요해요
[무물보AI]
댓글 달기:
답변 등록
이전 질문:
다음 질문:
질문하기
관련 질문:
[연관]
조까지들엄마아빠믿고 까분다ㅡㅡ한번걔네엄마가전화해서뭐라했거든요ㅡㅡ왜딸말만믿?
[연관]
제가어머니께거짓말을해서아빠는이무것도모르시고엄마는화나서나가셔서전화도안받으시
[연관]
저도 아들이라보니 엄마랑심하게 싸우는경우가 많은대 그냥 사소한거라도 조금씩 얘기
[연관]
아빠랑 전화통화로 싸웠을때는?
[연관]
근데 부모님신분증은 아빠거를가져갔는데통화는엄마랑하면안되요?
[연관]
[의학/건강]저희엄마가 휴대폰을잃어버리고 일본을가셨는데 엄마가 저한테는하루에한번씩통화한다고 하셨는데 엄마와아빠께서는 사이가안좋아서 엄마는 집을나가셨어요 아빠는 엄마가 일본간줄도모르고 엄마가 그저께저랑연락하고 어젠 아빠땜에통화를안했어요 근데 오늘도 전화를 안하시네요
[연관]
제가말실수해서엄마가화났어요ㅡㅋ
이야기:
더보기
[로판]
폐비의 딸로 살다가 예언의 주인공이 되었다
[회귀]
이번 생은 꼭 대박 나겠습니다
[로판]
저주받은 공작님의 밤비서로 취직했습니다
[BL]
우리 집 귀족 하숙생은 비밀스러운 왕자였다
[대체역사]
이순신 장군의 거북선이 우주로 날아갔다
[BL]
연예기획사 대표와 지하아이돌의 스캔들
[일상]
알고보니 우리 옆집이 재벌 3세였다
[회귀]
10년 전 로또 당첨번호를 외우고 있었다
[대체역사]
1988 서울올림픽에 북한이 참가했더니
[로맨스]
첫사랑을 20년 만에 마트 계산대에서 만났다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취소
확인
이야기 로드하기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
여자10대
남자10대
여자20대
남자20대
여자30대
남자30대
여자40대
남자40대
여자50대
남자50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