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당국이 지난 23일 총기난사 사범 임모(22) 병장을 언론에 노출시키지 않기 위해 대역을 쓴 것으로 밝혀져 논란에 휩싸이고 있음. #@#:# 이 병사는 임 병장이 아닌 군 당국이 내세운 대역이었으며, 실제 임 병장은 병원 지하 주차장을 통해 수술실로 이송됐다는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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