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를 난사해 장병 5명을 살해하고 7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임모(23) 병장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이 선고됐습니다. #@#:# `비무장 상태인 동료 소초원을 대상으로 계획적인 범행을 저지른 만큼 엄한 처벌이 불가피하다`며 임병장에게 살인죄를 적용해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