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유병언의 도피를 도운 핵심 인물로 알려진 64살 신 모 씨가 수원지검에 변호사를 통해 자수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한다. #@#:# 신엄마는 유병언의 생필품과 편의 사항을 제공했으며 검찰 수사 상황을 알려주고, 도피로와 도피처를 확보해 유병언을 도와준 혐의를 받고 있다고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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