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은 투표를 마친 후 투표소 참관인들에게 악수를 청했으나 김한울 노동장 종로·중구 당원협의회 사무국장이 이를 거부했다고 한다. #@#:# 이후 악수 거부로 논란이 일자 김 사무국장은 자신의 트위터에 "무책임하고 몰염치한 자가 어울리지 않게 대통령이랍시고 악수를 청하는 게 아닌가. 라고 했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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