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승덕 후보는 친딸 캔디 고 폭로 글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1일 오후 2시30분 서울시 을지로 3가에 있는 자신의 선거 사무실에서 열었다고 한다. #@#:# 자녀를 한국에서 키우고자 하는 저와 미국 시민으로 키우고자 하는 전처와 갈등이 있었다"며 이혼을 하게 된 경위를 설명하기도 했다고 한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