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제주도를 소개하는 책이 아니다. 엄마 혼자서 두 딸을 데리고 제주도를 온몸으로 체험하는 이야기라고 한다. #@#:# 네 살, 일곱 살,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아이들 둘을 데리고 1차 여행을 했고, 그때의 즐거움으로 다시 아이들과 배낭을 메고 2차 여행을 떠나게 되는 이야기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