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이렇게 너를 만났을까 무슨 인연인지 널 보면 볼수록 가슴이 뛰는 게 이상해져 사랑일까 네가 너무 좋아져 두루두루룹 그대는 이런 내 맘을 알고 있을" #@#:# "까 날씨가 좋으면 너의 손을 잡고 거릴 걷고 싶어 비가 올 때면 너의 우산이 되고 싶어 처음이야 설레이는 이 기분 라리라라라 말할까 이런 내맘을 고백해볼까" #@#:# "야이야이야 이젠 눈물은 싫어 멍든 가슴 안고 사는 건 너무 싫어 라라라 이젠 사랑할 거야 네가 참 좋아 널 사랑해 창가에 햇살이 살며시 들어와 아침을 부를" #@#:# "땐 내 귀를 감싸는 너의 목소릴 듣고 싶어 두근두근 떨려오는 이 기분 라라라라라 오늘은 이런 내 맘을 고백해볼까 야이야이야 이젠 눈물은 싫어 멍든 가슴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