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감고 널 바라보~며 이제내가 아닌.. 난 어디론가 멍하니 걷고만 있을텐데 거리에는 너와 함께 한 기억들이 웃고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흐르잖아~ 우우후~" #@#:# "작고 예뻤던 가녀린 손을 좋아했었잖아 왜 아무말도 없이 하늘만봐~라바~ 죽을만큼 숨이 막혀와 난 그게 두려워너는 내맘속 그~ 살~고 있었잔아~ 우우후~ 작고" #@#:# "예뻣던 손을 봐라만보면서 왜 아무말도 없이 웃고있는 거야~ 어어어~ 꼭 해줄말이 남아있는데 아무것도 기억이 나지를 않아 날보며 소리없는 눈물 들키지 않게" #@#:# "소리내 울지 못하잖아 어어어~ 울고 싶으면 울면 되잖아~ 가슴이 아파와~ 왜 아무말도 없이 하늘만 봐~(봐라봐~)라봐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