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방송된 Mnet '트로트 엑스'에 ytn 아나운서인 진유현이 출연해서 화제. 진유현은 '사랑의 이름표' 를 열창했지만 심사위원의 선택을 받지는 못함 #@#:# YTN 의 미남 아나운서인 진유현은 트로트가수가 되고싶다며 트로트엑스 프로에 출연했지만 음정이 불안한 모습을 보이며 탈락함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