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길어진 어느 늦은 저녁 나도 모르게 또 니가 떠올라 한참을 그 길 위에서 가만히 눈을 감고 너의 얼굴을 그려본다. 아무렇지 않을 줄 알았는데 나도 모르" #@#:# "게 또 눈물이 흘러 하늘만 바라보다가 미치도록 그리운 너의 이름을 불러본다.어떻게 내가 너를 잊을 수 있니 어떻게 너를 잊고 살 수 있니 내 가슴은 아직도" #@#:# "너뿐인데 죽어도 내겐 너 하나 뿐인데 모른척 그렇게 살아왔는데 숨을 쉴 때마다 니가 떠올라 아무것도 할 수 없어 미치도록 그리운 너의 이름을 불러본다.어" #@#:# "떻게 내가 너를 잊을 수 있니 어떻게 너를 잊고 살 수 있니 내 가슴은 아직도 너뿐인데 죽어도 내겐 너 하나 뿐인데 너 없는 시간은 다 거짓말 같아 하루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