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있는지 무얼 하고 있는지그대 생각에 바뀌어 버린 낮과 밤눈 앞이 어지러워져 머리는 소란스러워 순간이라도 그댈 볼 때면얼마나 더 많이 사랑해야지 내" #@#:# "맘을 알까요 얼마나 시간이 지나가야지 날 사랑 할 까요 눈물이 늘 많은 나라서 말도 못 하는 바보라서가슴이 아파 오늘은 어제보다 조금 긴 하루 어디 있어도" #@#:# "무얼 하고 있어도 그대와 나는 만날 수 없는 낮과 밤 걸음이 흔들거려져 들킬지 몰라 숨 죽여 손 끝이라도 그댈 스치면 얼마나 더 많이 사랑해야지 내 맘을 알" #@#:# "까요 얼마나 시간이 지나가야지 날 사랑 할 까요 눈물이 늘 많은 나라서 말도 못 하는 바보라서 가슴이 아파 오늘은 어제보다 조금 긴 하루 내일이 와 다시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