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충격을 줬던 사건으로 외딴섬 염전에서 5년2개월여의 긴 시간동안 노예처럼 살았던 지적장애인 남성 채 씨가 드디어 어머니와 극적인 상봉을 했다는 소식임 #@#:# 한편,구로경찰서는 6일 채 씨를 속여 전남 신안군의 외딴섬으로 팔아넘긴 직업소개소 직원 고 모씨와 염전 주인인 홍 모씨를 영리약취·유인 혐의로 형사입건했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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