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앙굴렘 국제 만화축제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다룬 ‘지지않는 꽃’이 세계인들의 공감과 지지를 얻고 있음. #@#:# 일본 만화계는 한국 기획전에 대항해 위안부 문제 실상을 왜곡한 작품을 전시하려고 했지만 조직위원회가 정치적인 의도가 있다고 판단해 개막 전날 부스를 철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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