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구가 천재 건축가 가우디의 작품을 보고 경외심을 나타냈음. #@#:# '꽃할배' 신구는 "나도 오랜 생을 살아왔지만, 이제는 마감해도 어쩔 수 없는 생을 살아왔지만, 가우디가 만들어 놓은 작품 앞에 서니 티끌같이 느껴진다"고 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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