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 백록담 등반이 가능한 코스는 관음사와 성판악 코스인데요 관음사 보다는 성판악 코스가 그마나 완만해서 할머니가 오르기 편하실것 같습니다 #@#:# 오르시다가 좀 무리라 싶으시면 중간에 사라오름이라고 있는데요 할머니가 힘들어하시면 백록담 대신 사라오름까지만 오르셔도 경치가 괜찮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