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영 아나운서는 남성 월간지 '맥심(MAXIM)'의 2014년 1월호 표지모델로 선정돼 육감적인 몸매를 뽐냈음. #@#:# 표지 속 정 아나운서는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누드톤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짙은 눈화장으로 섹시미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그런 그 모습을 연출했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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