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택 측근 처형설에 대해 세계북한연구센터 안찬일 소장은 "살생부는 10월~11월에 이미 다 마련됐을 것이다"고 주장했음. #@#:# 김의도 통일부 대변인은 19일 "국내 언론의 '북한 간부 중국 망명설'과 관련해 사실이 아님을 다시 한 번 분명히 재확인한다"고 밝혔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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