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준은 지난 5일 MBC '드라마페스티벌-하늘재 살인사건' 방송 직후 서프라이즈 공식 트위터를 통해 주연을 맡은 첫 소감을 밝혔음. #@#:# 서강준은 소감에서 지금도 많이 두근거린다며,부족한 저를 챙겨준 문소리 선배님을 비롯,스태프분들과 감독님에게 정말 감사를 드린다며 그 소감을 전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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