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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왜 사는 걸까요? 정말 힘드네요.. 복잡하고 20년동안 살아오면서 빛본날 단 하루
조회수 37 | 2013.12.03 | 문서번호: 20098940
전체 답변:
[지식맨]
2013.12.03
삶을사실때 너무복잡하게생각하시고 사셔서그럴수도있을거같습니다.좀단순하게생각해보시고 사는방식을바꿔보세요^^질문자님이즐길수있는취미를만드는것도좋음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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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그 사람들이 님의 삶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줄고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 사람들이 되어버립니다. 오지랖이라 욕하신다면 할 말이 없지만 저 역시 그 지옥같은 시간을 버티고 견디다 벼랑 끝에 서보기도 하면서 이겨낸 한 사람이라 지나칠 수 가 없었음을 이해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힘내세요...저의 힘내란 한마디가 님에게 위로가 될지...같잖은 말이 될지 모르겠지만...또 제가 오래 살았다고 해봐야 님보다 얼마나 더 오래 살았겠냐마는...그래도...아직 세상에는 훨씬 좋은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습니다...저는 시간이 지나서 이 모든 생각들이 제가 성장해 가는 데에 큰 밑거름이 되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님이 무엇을 포기하기에는 너무 이르고 또 세상이 너무 넓어요...그 포기라는 것이 삶이나 학업을 제외한 그 어떤 사소한 것이라도 말입니다...저는 지금도 제가 옛날에 썼던 글을 보면 그 시절 제 모습이 생각나 웃으며 넘기고는 합니다..님역시도 그런 순간이 올겁니다. 반드시 옵니다. 기대해도 좋아요...제 20년 남짓한 인생을 그 사실에 걸어도 됩니다. 할 수 있습니다...언젠가 이 글을 읽게 될 때에는 슬픔의 눈물이 아닌 기쁨과 환희, 그리고 그 시절을 이겨낸 자신에 대한 뿌듯함과 별거 아닌 일에 신경 쓴 것 같다는 무안함의 웃음이 님의 얼굴에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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