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학보 <연세춘추>는 3월11일 호외로 1면을 백지 발행하면서 제작을 무기한 중단했다. 정세윤 편집국장(20)은 “학교가 일방적으로 #@#:# 올 예산의 30%를 깎았다. 이런 식으로 내년 내후년에도 30%씩 깎이면 공공재인 학보가 아예 없어질까 걱정이 되어 백지 발행을 결정했다”라고 말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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