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TV쇼 진품명품’의 녹화가 중단된 가운데 낙하산 논란의 중심에 있는 새로운 진행자인 김동우(50) 아나운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 #@#:# 김 아나운서는 1962년생으로 1987년 KBS 1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창원방송총국 아나운서부 부장,KBS 포항방송국 국장,KBS 아나운서실 방송위원역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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