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길게 늘어뜨린 채 블루 톤의 재킷을 입은 박민영의 청순한 미모가 화사하다.. #@#:# 박민영은 25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다시 찾은 Paris, 길치여도 내비게이션이 있으니까 든든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