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인혜는 ‘붉은 바캉스 검은 웨딩’으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고 배드신과 노출신 등 신인배우로서 소화하기 힘든 장면도 자연스럽게 표현함. #@#:# 오인혜는 지난 2011년 영화 '붉은 바캉스 검은 웨딩'으로 찾은 영화제에서 가슴 부분이 훤히 드러나는 주황색 드레스로 엄청난 주목을 받았다고 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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