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 보건복지부 장관이 업무에 복귀할 뜻이 없을 거듭 밝히면서 사표 수리를 놓고 청와대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음. #@#:# 현재까지 청와대는 진 장관의 사표에 대해 묵묵부답인 상태로 청와대 내부에서는 상당히 당혹스러운 분위기가 전해지고 있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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