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제국의 아이들 멤버 박형식이 이상형을 아만다 사이프리드로 지목해 화제. 임시완, 황광희와 함께 출연한 박형식은 처음에 이상형을 "힘든 걸 잊게 해주는 여자"라고 했다가, 구체적인 인물을 제시해달라고 하자 "영화 '맘마미아'에 나왔던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매력적이더라"고 말해 #@#:#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1985년생 여배우로, 2000년 드라마 'As the World Turns'로 데뷔, <디어 존> <레미제라블> <러브레이스> <인 타임> <클로이> 등의 영화에 출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