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새 월화드라마 <수상한 가정부>는 원작이 있는 드라마로 일본 NTV에서 2011년 방송된 <가정부 미타>가 원작으로, 이 드라마는 시청률 40%를 찍은 최고의 드라마로 불린다. 그만큼 사회적인 반향이 있던 드라마였다는 것은 시청률로도 짐작할 수 있고, 내용으로도 왜 그렇게 반응이 강했는지를 알 수 있다. #@#:# <수상한 가정부>의 원작인 <가정부 미타>의 시작은 참 일반적인 스토리일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한다. 엄마를 잃고 아빠와 4남매가 사는 가정에 정체불명의 가정부 미타가 등장해 사람 죽이는 일까지 할 기세로 무엇이든 주어진 일을 해내는 미스터리한 가정부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