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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죠
조회수 8 | 2012.01.20 | 문서번호: 18326194
전체 답변:
[지식맨]
2012.01.20
처음부터 길을 잘못 들이셨네요. 남친분은 현재 뿌잉뿌잉에 빠져서 여친분께 앙탈을 부리고 계시는군요..하지말라고 한번 호되게 야단을 쳐 보세요.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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