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로그
검색하기
홈
최신 질문
이슈
[질문]
값비싼물건을잃어버렸어요이번이2번째에요엄마께솔직히말씀드릴까요제가돈을모아살까
조회수 21 | 2010.11.16 | 문서번호: 14827529
전체 답변:
[지식맨]
2010.11.16
어머니께 솔직히 말씀드리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한번 속이게되면 나중에 더 큰 일로 번지는것보다, 한번 야단맞고 마음 편한것이 좋죠^^;
[무물보AI]
댓글 달기:
답변 등록
이전 질문:
다음 질문:
질문하기
관련 질문:
[연관]
있고요엄마가돈이없어서요공부방비도요겨우겨우내요몇칠밀리고난후에내요엄마가너무바
[연관]
정말성질나죽겠어요...케이블티비볼려고알바할려고하는데엄마가하지말래요...용돈에서
[연관]
저돈 만원잃어버렷어요 . 어떡해요 살려주세요 엄마한테 혼날거같아요
[연관]
엄마돈2만원을훔쳤어요근데엄마가알았는데어디에썼다할까요사실대로말해라이런말하짐
[연관]
저번에집에서 돈을훔치고 걸렸어요 어제돈을 훔쳤는데요 엄마가 지문검사한다는데 진?
[연관]
아안경이랑돈이랑열쇠랑싹다잃어버렸는데엄마한테어떻게말하죠
[연관]
저..엄마가용돈을안줘요..고1인데2만원밖는것도서러운데..어떡해요??
이야기:
더보기
[생존]
편의점 CCTV에 찍힌 괴생명체
[회귀]
죽기 직전 순간으로 되돌아왔다
[대체역사]
세종대왕이 한글대신 이모티콘을 만들었다
[로맨스]
회사 엘리베이터에서 시작된 운명적 만남
[일상]
배달앱 리뷰어로 월 5천만원 번다
[일상]
우리 동네 편의점 알바생의 충격적인 정체
[로맨스]
소개팅남이 전생의 원수였다
[대체역사]
이순신 장군의 거북선이 우주로 날아갔다
[회귀]
10년 전 로또 당첨번호를 외우고 있었다
[대체역사]
1988 서울올림픽에 북한이 참가했더니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취소
확인
이야기 로드하기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
여자10대
남자10대
여자20대
남자20대
여자30대
남자30대
여자40대
남자40대
여자50대
남자50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