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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께서 표정 어두운거보면 미안하고 잘 커줘서 고맙데요 엄마랑 따로살아용
조회수 41 | 2010.10.15 | 문서번호: 14454550
전체 답변:
[지식맨]
2010.10.15
어머니랑 따로 살고, 부모님도 이혼하셨는데.. 그래도 지금 잘 큰 모습을 보면 대견하시겠지요. 예전엔 가출도 하고 했지만 지금은 안그러신거죠?^^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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