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로그
검색하기
홈
최신 질문
이슈
[질문]
엄마가자꾸제가옷사오면친할머니가사온거라고난리치면서다버려요아니라고해도안믿어요
조회수 29 | 2010.06.09 | 문서번호: 12903941
전체 답변:
[지식맨]
2010.06.09
엄마가질문자님을믿지못한다고느끼세요.모든부모들이그렇겠지만 자식잘되길바라고사랑하는마음은같아요.엄마에게진심으로마음열고다가가보세요 달라질겁니다
[무물보AI]
댓글 달기:
답변 등록
이전 질문:
다음 질문:
질문하기
관련 질문:
[연관]
엄마랑사이가나빠졌는데 옷을십만원어치사고싶어 어떻게하지ㅠㅠ
[연관]
엄마가자꾸이상한옷을사와요ㅠ이제용돈안에서내옷은내가사고싶은데난리칠거같아요ㅜ
[연관]
엄마가 옷을안사줘요
[연관]
엄마가자꾸때려요ㅠ어뜨케해요~~!!
[연관]
엄마가 옷사는꿈
[연관]
누나가집에서속옷만입어서친누나지만발기가되서불편한데말하면가슴쳐다봤냐면서놀려요
[연관]
엄마가옷이없어서옷사달로고해도안사줘요 부모님말두잘듯구하라는대로하는데
이야기:
더보기
[일상]
등굣길에 주운 백만원의 주인을 찾아서
[로판]
황제의 독약 시험관이었는데 황후가 됐다
[현대]
회사 화장실에서 초능력자가 되었다
[회귀]
죽기 직전 순간으로 되돌아왔다
[대체역사]
세종대왕이 한글대신 이모티콘을 만들었다
[현대]
아침에 눈떴더니 모든 숫자가 보인다
[대체역사]
고려시대 청자에서 발견된 USB
[BL]
학교 보건선생님이 밤에는 마피아 보스
[회귀]
10년 전 로또 당첨번호를 외우고 있었다
[현대]
퇴사 직전 마법을 얻었다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취소
확인
이야기 로드하기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
여자10대
남자10대
여자20대
남자20대
여자30대
남자30대
여자40대
남자40대
여자50대
남자50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