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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지가 나중에 원망할거같아서 그랫나봐요 그래서 허락하신건가봐요
조회수 33 | 2010.04.14 | 문서번호: 12278991
전체 답변:
[지식맨]
2010.04.14
조금은 그런점이 있을테지만,가장 큰 이유는 궁금이님이 힘드셔서 그런걸꺼에요^^ 자식이 힘들면 부모마음은 헤아리지못할정도로 아픈법이니까요.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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